네이버 웨일에 그림 번역이라는 개쩌는 기능이 있음.

마우스로 지정하면 드래그된 그림속 텍스트가 번역됨.

근데 하다보면 존나 불편하고, 파파고 모바일에 비해 번역 성능도 떨어짐.

네이버가 왜 이걸 개선 안하는 걸까?

기술력이 달려서?? ㄴ.

컴퓨팅 자원이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임.


구글도 모바일 이미지 번역기 ㅅㅌㅊ 인데.

왜 크롬에서 동장하게 안해놨을까?

기술력이 딸려서 크롬에는 적용 못하는걸까? ㄴ.

컴퓨팅 자원이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임.


이미지 번역 나온게 2016년도인데.

아직도 자원 때문에 크롬에서 구동하지 못함.


네이버 클로바는 어떨거 같음?

저건 쇼핑, 광고, b2b판매 등에 활용될거고.

개인에게 공개되서 글쓰기, 챗봇, ai던젼 같은 서비스 하려면

최소 2-3년 기다려야 됨.


니들이 자꾸 부자들의 전유물은 허상이다 하는데.

이렇게 자원이든, 컴퓨팅 자원이든 한정돼 있다는 명백한 반증이 존재함.

한정된 자원과 서비스를 누리려면 결국 그에 합당한 가치 (돈) 을 지불해야 함.

물론 대중화 되서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시기가 오긴하겠지.

하지만 이미 그 때쯤이면 부자들은 또 다른 최신기술 누리고 있을 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