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할거다지금부터 뭔갈 하는 순간 싹 다 후회로 남을거 같다왜냐면 사람은 보상심리라는게 있어서자기가 쌓아올린거에 대한 보상을 원할거임그렇게 되면 특이점을 부정할테고나는 타락한 특붕이가 될 가능성이 생기게됨이제부터 열정적으로 아무것도 안한다 ㅅㄱ
반대로 특이점 이후에 "아.. 특이점 이전에 이러이러한 것좀 해둘걸 ㅋ"하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것도 후회로 돌아올 수 있어. 선택하지 않은 후회보단 선택한 후회가 낫지 매몰비용이 높은 선택이 아니면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