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제미나이 1.5 프로를 발표했을때
대중들 반응은 "GPT4.5나 5에서는 어느정도 입력토큰이 가능하려나 ㅈㄴ 기대되네"
곧바로 동영상 생성 AI를 발표하면서 분위기를 아예 바꿔버림
대중의 반응은 곧바로 바뀌면서 "와ㅆ 구글은 이걸 이길거 머를 발표하려나"
한마디로 오픈AI는 AI대결을 주도 하고있고 선발주자로써 굉장히 유리함
먼저 발표하면 결국에는 다른 기업들은 따라오고 허버허버 거리게 되어있음
근데 존나 무서운거는 오픈AI가 발표하는건 최소 6개월 전에 이미 만든 버전을 발표하고 심지어 상용화는 3개월~6개월 이후의 풀어줌 (GPT4도 그래왔고 소라도 마찬가지)
아마 올해에 오픈AI 플랜에는 우선 소라 발표하고
연말에 소라 출시 딱 이걸로 끝낼게 확실해보임
??? : "그러면 오픈AI는 너무 밀리는데?"
ㄴㄴ 그게 아님 24년도에 오픈AI가 노리는건 추진력을 키우는거임 그러고 아마 다른 AI기업들은 소라를 겨냥한 어설픈 동영상 AI를 발표할거임
25년도에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GPT5+에이전트 베타를 발표할거임
입력토큰은 상상 그 이상이고 아마 상당히 전문적인 파일마저도 입력이 가능할거임
여기에 소라가 들어오는건 물론에다가 에이전트 베타가 들어갈것 같음
에이전트 베타의 사용권한은 상당히 제한적일거고 아마 무언가를 클릭하거나 다운로드를 할때 "해도 돼?" 계속 물어볼거 같음
어떻게 생각하냐 올해는 추진력을 얻기위한 해이고
25년도부터가 본격적으로 GPT5로써 보여주고 에이전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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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네
일리야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