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의 소비가 무한대의 생산을 불러오잖아.
특이점 와서 대다수 직업이 AI로 다 대체된다 하더라도 새로운 소비와 생산 형태가 생기는 것 뿐이잖아. 큰 틀에서 변화없는거 아님?
소비와 생산이 없어지면 결론은 뇌에 핀 꼽고 누워서 메트릭스에 접속하면 끝이잖아. 현실은 무가치로 돌아가고 관념(데이타)만이 유일한 소비가 되겠지.
아까 보니까 기술 수준이 내가 소설을 쓰면 그걸 바로 동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특이점이 오면 시각을 넘어서 촉감으로 넘어갈거잖아. 내가 만질 수 있어야 하잖아.
결국 인간 같은 건 인간보다 못한거고. 인간보다 나은 건 열등감을 불러일으킬거고, 인간이 인간을 만드는게 베스트 아냐?
노화를 극복한 인간이 인간을 만들 수 있으면, 결과적으로 누군가 지구를 만들어서 인간으로 꽉 채워넣고 구경하는게 최고 오락아냐?
이미 리얼예능, 트루먼쇼가 유행하고 있는데 영원한 삶에서 즐길 수 있는 오락이라고 해봤자 조금더 고차원적인 리얼예능이 되는거 아냐?
좀 글을 똑바로 써라. 아무말 대잔치다
인간보다 나은건 열등감을 불러일으킬거고<여기부터 아무말대잔치노
알파고가 인간보다 바둑잘둬서 바둑프로들이 알파고에 열등감생김?
글 처음부터 끝까지 맥락도 엉터리고 술마시고글씀?
직업을 뺏기면 열등감이 안생기나?
전화교환원이 전자화되고 잘렸을때 열등감느꼈을거같음?
케바케인데 그걸 어캐 단정짓누
노동자들이 자동화 반대하는건, 직업이 사라질거란 두려움인데 그것도 열등감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음?
생계유지에 대한 두려움이지 그걸 열등감이라고 하지는 않음
열등감이 무슨뜻인지 정확하게 모르거나, 상태가 좀 이상한거같음. 자러가셈
생계유지하고 열등감은 동시 발생하는거 아님?
지금 글 모든문장중 단 한문장도 정상적으로 옳은 문장이 없음.
열등감이 무슨뜻인지 잘 모르는거같음. 검색해보고오셈
니가 인간의 감정하고 현실 문제하고 똑같이 생각하는거 아님?
열등감은 타인이 자신보다 뛰어날때 자신이 열등하다고 생각되어서 느끼는 감정이고, 이 감정의 원인은 그 타인이 "인간"이어서임. 자신과 같은 인간인데 자신보다 뛰어나서. ai는 애초에 인간이 아닌데 열등감을 느낄수있음? 이미 기계가 너보다 모든종류의 운동, 생산활동을 더 잘하지만 넌 그 기계한테 열등감을 느낌?
자동차가 너보다 빠르다고 열등감을 느끼냐 이말임.
니 직업을 뺏어가는데 열등감 못느낌? 그런 감정이 있다는거 자체를 인정 못하는거임? 신기하네 소패인가
신이 진짜 있으면 인간들 다 열등감 생기겄다 ㅋㅋㅋ
그감정은 "열등감"이 아니라니까 니가 인력거꾼이면 마차끄는 말한테 열등감느낌? 걍 니가 단어뜻도모르고 언어능력도 딸리는거같음.. 이런애랑은 더 대화하고싶지않다
열등감이 문제라면 사업자들도 아예 로봇 안받고 자동화 안시키지. 그냥 경졔적인 문제임
그런 상황에서 넌 무슨 감정을 느낌?
열등감 보단 차라리 박탈감이라 칭하는게 좀더 옳겠음
내가 그 현직에있다면 불안감을 느끼겠지. 언제 대체되고 새로운 일자리를 구해야하게될지 모르니까.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다면 더욱
ㅇㅇ 경제적인 문제는 당연한거고 감정적인 문제를 말하는거임. 시각은 다양하게 '논의'해볼 수 있는건데 이 시각이 아니면 안돼 라고 하니까
그것도 일자리 빼앗겨서겠고, 그게 금전적이든 뭐든 문제가 되지않아서 익숙해지면 열등감이니 박탈감이니 그런거 없이 그냥 다 받아들일듯. 애초에 노동대체로 한정해서 말한거 아니냐?
시각의문제가아니라.. 시발 그냥 열등감은 그럴때쓰는단어가 아니라니까? 학교다닐때 보수적이라는단어보고 보수니까 돈 더받는걸 좋아하는성향이라고 우기던새끼 생각나네
기계한테 열등감이라고 표현하니까 거부감이 생기는거 같은데, 이해가 안가는게 특이점AI에 대해서 말하는데 왜 자꾸 이전에걸 비교하면서 말하는지 모르겠음. 더이상 기계라고 볼수 없을거 같은 상황에서 생각하면 안됨?
아니시발 넌 말한테 달리기 지면 열등감느낌? 안느낌. 왜? 애초에 타고나길 다르니까. 출발점이 다르니까. ai는 자아가 생기건 뭐건 조만간 그냥 모든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난상태로 자아를 갖게되는데.. 넌 이새끼한테 열등감을 느끼냐? 얘는 모든면에서 인간보다 우월하게 설계된 만능도구같은건데
그냥 단어 원래뜻에서의 접근이건 심리학적인 접근이건(열등감의 뜻 자체건 열등감의 원인이건) 사람과 사람간의 비교(나와 비슷한 무언가와의 비교)에서 일어나는걸 얘기하는거지 ai를 왜 운운하고있는지 모르겠네
인간이란게 뭐든 상황에 따라서 감정을 기입하고 대입하는데 기계는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넌센스인데. 윌슨이라고 알지? 외로움을 느끼면 뭐든 인간의 정신상태가 그런식으로 진행해
기계여서 열등감을 못느낀다. 근데 그 기계가 ai면 말이 다르지<이따구로만 생각하니까 이해를 못하고있는거임 ai고 뭐고 시발 아
ㅇㅇ 고결한 인간의 정신 인정합니다
걍 됐고 니 생각하고싶은대로 다 생각하셈 ㅇㅇ 너가 이김 대댓 더달지말고 ai가 칩만들어서 뇌에 이식해줄때까지 사람죽이거나 하지만 말고 착하게만 사셈
그냥 니가 적은 본글만 멀쩡한사람한테 읽어보라 시켜도 백이면 백 이새끼는 언어능력에 존나 문제있구나 싶을거임. 자아비판좀 하면서 살아라
화났음?
소설을 동영상으로 제작할수 있는 기술 수준이란 글 << 그거 근거 없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