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여태까지의 기조랑 같잖아?
1.올해안에 내는거 개쩔거다
2.근데 아직 AGI라고 부를만한건 아니다 랑
3.내부모델설 부정 및 기타루머 부정
딱 이거아님?
지미애플도 주구장창말했잖아 자기가 AGI급이라고 말한 모델은 2025년에 출시한다고
그리고 인터뷰 gpt4 gpt5차이 표현하는게 딱봐도 자율에이전트, 자율연구시스템 수준 얘기하는거잖아 내가 틈만나면 외쳤던거 다들 까먹었냐? 2024자율연구 2025범용재귀(내기준agi)라니까?
특갤러들 일희일비하는거 하루이틀 일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필요하기때문에 말하지만 일희일비하지말자
1.올해안에 내는거 개쩔거다
2.근데 아직 AGI라고 부를만한건 아니다 랑
3.내부모델설 부정 및 기타루머 부정
딱 이거아님?
지미애플도 주구장창말했잖아 자기가 AGI급이라고 말한 모델은 2025년에 출시한다고
그리고 인터뷰 gpt4 gpt5차이 표현하는게 딱봐도 자율에이전트, 자율연구시스템 수준 얘기하는거잖아 내가 틈만나면 외쳤던거 다들 까먹었냐? 2024자율연구 2025범용재귀(내기준agi)라니까?
특갤러들 일희일비하는거 하루이틀 일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필요하기때문에 말하지만 일희일비하지말자
지금 agi 없으면 솔직히 25년은 에바 아님? 1년만에 어떻게 나와
뭔 개소리야 지금 나왔다 안나왔다랑 agi내년에 나오는거랑 뭔상관인데 ? 지금 공개된 ai수준이 오피셜로 박은거 루머들 다합쳐서 어느정도 되냐를 고려해서 측정해야하는게 정상아니냐
agi는 그냥 무슨일을 맡겨도(범용) 사람수준의 퀄리티를 미친속도와 정교함으로 스스로 이뤄내는(재귀) 시스템이야 올해 자율에이전트수준에 첫도달을 했다면 당연히 최적화와 성능향상을 거쳐서 내년쯤엔 안드로이드 굴릴정도로 유연하고 가벼운 에이전트 나온다고 추측하는게 그렇게 이상한 논리인가?
ㅇㅇ 맞음
몇몇 특슬람들이 풀발기해서 그려.
어떻게 4,5차이가 딱봐도 자율에이전트임 3,4만큼의 차이 정도라는데 그 정도 차이면 자율에이전트가 되버리는거임? 환각 유의미하게 줄고 mmlu확 뛰고 추론능력 향상만 되도 3,4만틈의 차이는 충분히 낼 수 있는데 + 지미애플 지금 신뢰도 50% 미만이고 알트만은 여전히 AGI 2020년대 후반~30년대 정도로 예상하고있음 근데 어떻게 2025를 확신하는
지 그 기전이 이해가안감 그냥 뇌피셜 감이라고 밖에는 생각이안된다.
추론이랑 맥락기억이 크게 향상되면 그걸로 당연히 자율에이전트 쳐굴릴수있음 지미애플 해임사건 이전까진 검증시기 안온거빼고 적중률100프로였고 그때 여러번 말해온게 내부모델 agi도달 및 공개시기는 2025년 이었음 납득 ㅇㅋ?
gpt4랑 터보 기반으로 불완전하지만 돌아가는게 자율에이전트인데 3,4격차 수준으로 발달된 gpt5수준이 자율에이전트가 안된다는 개소리야말로 니 뇌피셜아님?
난 안된다고 한적 없음 딱봐도 자율에이전트라고 확신하는 니가 개소리지 그리고 니가말하는 gpt4 터보기반 자율에이전트는 구색만 흉내낸거지 초기모델 수준도 안됨 실성능 보긴 함? 지미애플보다 권위있는 알트만은 내부 AGI없다고 말했는데 그게 구라픽이면 지미애플도 같은 논리로 구라픽이라 주장 쌉가능임 누가 더 뇌피셜일까?
굴러는가잖아? 실성능이고 나발이고간에 그게 성립이 되는상태에서 맥락기억이랑 추론능력이 3-4간 격차에서 더 발달을 했다면 당연히 그정도 격차수준으로 더나은 자율에이전트가 굴러간다고 봐야하는게 정상아니냐?? 자율에이전트 뜻을 모르나? 샘알트만 GPT-4 출시 1,2개월전에도 공식석상에서 당분간 GPT-4 나올일없다 ㅇㅈㄹ 떨다가 마소이벤트에서 마소인사가 유출하고 그다음주에 쳐나온거 모름? 그거에 비하면 지미애플은 최소한 해임사태이전 발언들에대해서 구라친건 없다는게 핵심이잖아 이해안됨??
너는 뇌피셜이전에 잘못된 정보를가지고 선동을 하고있는데?
사실 직책,직함으로서의 권위싹다 지우고 정보원으로서의 권위를 굳이 따지면 지미애플이 알트만보다는 훨씬 높아 ㅇㅇ 구체적 이벤트로 직결된 예측이 샘알트만트윗보다는 훨씬 많거든 애초에 샘알트만이 굳이 떠벌려야할 이유가 없기때문에 그런것도 있겠지만 괜히 아가리털드만 소리가 나오는게 아님
그냥 게임 스텟올리듯이 몇년 지나면 모든 부분에서 같은 비율로 모든 성능이 다 올라가는게 아님. 자율에이전트화를 위해 필요한 해결과제가 더 있을수도 있고 미완성영역인데 어떻게 확신을함. 그리고 알트만이 4출시전 구라픽 쳤다고 그게 법칙이 되는건아님 저번엔 구라픽이었어도 이번엔 ㄹㅇ로 말할수도 있고 그 발언 안에는 주가나 정치쪽이나 투자자에 대한 이해관계가
다 포함되어있어서 상황마다 발언이 달라질 수 있는데 뭔 테트리스마냥 저번에도 저랬으니 이번에도 이럴거다 이렇게 존나 단순하게 생각하냐
너가 말하는 비율이란게 뭔데? 난 정확히 수치적인 비율을 말한적없는데? 3,4만큼 언어모델 성능향상되면 당연히 맥락기억이랑 추론으로 구현되는 자율에이전트의 성능도 향상된다니까? 자율에이전트라는 태스크 자체가 가지는 특성때문에 효율이 그대로 반영 안될순있어도 발전할거잖아? 자율에이전트라고해서 언어모델이랑 완전히 동떨어진 뭔가같음??
알트만이 오피셜로 자율에이전트 아니라고 못박은적도없고 연구원애들도 자율에이전트라고 언급하고 루머들도 자율에이전트수준을 다들 얘기하고있는데 너는 대체 무슨 근거로 이악물고 그정도는 아니다라고 확신하니?
난 안나온다는 확신은 아님. 나도 자율에이전트나오면 너무 좋고 소원이다 소원. 다만 스케일을 늘림으로 인해 창발되는 성능의 향상이 자율 에이전트로 가는 길에 직간접적인 요소가 될 수는 있어도 추가로 필요한 해결과제가 있을수도 있는데 이런거 다 배제하고 확신한다는게 납득이 안간다는거
근거없는건 오히려 너 아니냐? 대체 뭐때문에 자율에이전트가 맥락기억과 추론향상외에 다른 과제가 큰장벽마냥 존재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자율에이전트가 너가 걱정하는 수준의 태스크차이로인한 생각치 못한 과제발생 이런 일이 아님 그냥 언어모델에있는 기능들 그대로 가져다 와서 쓰는거야 그냥 컴퓨터화면에 비치는 상황들 or OS단위에서 지원해주는 API들 참고해서 현상태를 파악하고 거기에대한 실험적 솔루션들을 진행해본뒤 나오는 시행착오들을 로그에 차근차근 쌓아가면서 그거 바탕으로 나머지 해결책을 시도하는거임 맥락기억, 추론능력 말고는 없음 맥락기억, 추론능력의 완결성,무결성에 특히나 초초초초초민감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고보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큰가능성은 아니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