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이론 등장 후 대화형 AI가 폭발적으로 발전했고,

'latent diffusion' 이론 등장 후 생성형 AI가 폭발적으로 발전함.

위에서 "폭발적으로 발전했다"는 말의 뜻이,
이론을 만족하는 모델이 빠르게 발전했다는 뜻임.
이론을 현실에 써먹으려면 이론의 틀에 맞는 적절한 모델이 있어야 하거든.

거꾸로 말하면, 모델은 아무리 발전해도 이론이라는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뜻임.


개인적으로, 이제 기존 이론들은 한계에 달했다고 생각함.

"폭발적인 발전"이 일어나려면, 더 뛰어난 AI 이론이 새로 등장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