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렉스 프리드먼 인터뷰 보면
"과학 연구를 유의미하게 가속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AGI라고 하는데
이건 완벽하게 ASI지
확실히 내부에서는 "인류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대신할 수 있는 범용 AI"가 있고
마소와의 계약 문제 때문에 일부러 기준치를 높이고 있는 걸로 보임
근데 마소가 계약서 상에 AGI의 기준을 명시하지 않았을 리가 없는데...
샘 알트먼이 여기 특붕이들이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스티브 잡스과 인간이라 사람들을 기만하는데 아무런 양심적 가책을 못느끼는 소시오패스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이야기는 계속 들려왔음
아마 그런 성향을 지금 보여주는 게 아닐까 싶음
뭐 샘알트먼 기준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AGI가 이미 존재하든, 아니면 거의 근접하든 좋긴한데
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기술이 저런 소시오패스에 크게 의존한다는 건 아무래도 우려스러움
머스크 그는 대체...
왜 소시오패슨데? 설명 좀
사람마다 AGI랑 ASI에 대한 정의가 다르긴 하지만 제 기준에선 "과학 연구를 유의미하게 가속시킬 수 있는 시스템"은 AGI가 맞고 ASI는 아닌 것 같네요. 가속버튼이 달리는 순간은 AGI가 맞고, 그 버튼 꾸욱~ 누르고 있으면 언젠가 ASI에 도달하는거고. 그러니까 설명은 AGI라고 느껴짐. 나한테는. 그리고, 알트만이 스타트업 투자 CEO도 해서 창업자들한테 좋은 얘기도 많이 하고, openAI에서도 직원들이 좋은 말 해줘서 고맙다는 증언들도 계속 나오는데 이걸 소패로 몰기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