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치킨빵 걸면 억대 수익 인증 가능하긴 한데
사회에 분노가 내가 너무 큼

성적으로 매력 없는거도 알고
육체적으로도 그래 열등한 편 맞지...
그래서 그만큼 사업적으로 노력해서 약간의 부를 일군 흙수저 맞음 ㅇㅇ

ai 사업거리 뭐 있나 찾다 갤에 흘러와서 계속 눈팅하는데
보다보면 거울치료도 좀 되고 ㅎㅎ;;;

근데 그래도 난 특이점 평등 인정 안하고 계속 투표권 있는한 차등을 추구하게 될 듯

쉽게 사회구조를 용인하기엔 내가 당하고 참고 산게 너무 많음.

안참고 살면서 어릴적 폭력 휘두르며 신나게 처녀 성교하던 애들이 승리자 된다는걸 어떻게 인정할 수 있겠어...

나 100 양아치 100
평등하게 풍요롭게 가지는거 보다는

지금 심정적으로는 차라리
나 11 양아치 10인 구조에 투표할거 같아.


나만을 사랑해줄 섹스봇이 발매된다고 해도 내가 양보하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