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00까지는 공랭으로 운영 가능한 마지노선에 걸쳐있었다더라.


근데 이번 신제품부턴 얄짤없이 무조건 수냉해야 된다 함.


공냉은 좀 문제생겨도 발열씨게 나고 끝인데


수냉은 냉매가 새면 칩이 고대로 저승가니까 관리 난이도가 급상승.


관리 난이도가 올라가니 유지비용도 같이 상승.



안 그래도 지금 LLM 데이터센터 유지비용은 미친 수준인데 여기서 더 올리면 답이 없다.


LLM 활용한 명확한 캐시카우가 등장한 것도 아니라 이번 엔비디아 신제품은 오히려 악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