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주도 전부 관측이 불가능한데
다른 우주의 존재 가능성과 물리법칙이 다른지 아는게 가능할까 싶네
익명(218.234)2021-05-26 16:09
답글
그럼 우리우주에 생명체가 살수있는 이유는 그냥 우연임? - dc App
익명(14.45)2021-05-26 16:11
답글
ㅇㅇ 우연임 생명체가 존재하는데 무슨 필연적 이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함
익명(218.234)2021-05-26 16:12
답글
그런데 인과론에 따르면 필연아님? - dc App
익명(14.45)2021-05-26 16:13
답글
모르겠네 설명좀
익명(218.234)2021-05-26 16:17
답글
인과론에 따르면 원인의 원인을 따라 무한히 쫓아가면 무한대 이전의 시간에 이미 우리우주에 생명체가 탄생할것이 결정되어있다고 생각함 - dc App
익명(14.45)2021-05-26 16:18
답글
결정론 얘기하는거지? 14.45 가 말하는 기존의 결정론은 양자역학 이후 없어졌어
대표적인 예가 양자역학의 슈뢰딩거의 고양이
익명(218.234)2021-05-26 16:29
답글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왜 결정론을 부정하는거야? 원리좀 - dc App
익명(14.45)2021-05-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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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기 전에 관측이 불가능한 곳에 고양이를 넣고
1시간 후 50% 확률로 고양이가 죽을수있는 장치를 같이 넣어
그러면 1시간 후의 고양이는 관찰하기 전 까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상태야
익명(218.234)2021-05-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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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결정된 상태가 아니라 두개의 상태가 공존하는 거지
익명(218.234)2021-05-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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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던져올린 동전과도 같은거 아냐? 하늘에서 빙글빙글 돌때는 결정되지않았지만 땅에떨어지면 앞면과 뒷면중 하나로 결정되잖아 - dc App
익명(14.45)2021-05-26 16:39
답글
결정론은 미래의 결과가 결정됐다는건데 이 사고 실험은 관측하기 전까지 결과가 결정된게 아니라 여러 결과가 공존하고 있다는거야
익명(218.234)2021-05-26 16:40
답글
관측자가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결과가 정해지지 않아서 결과가 확정돼 있다는 결정론은 의미를 잃었어
익명(218.234)2021-05-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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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던져올린 동전과도 같은거 아님? 동전이 공중에서 돌때는 결정되지 않았는데 떨어지면(관측하면) 앞면이나 뒷면중 하나로 결정되잖아 - dc App
익명(14.45)2021-05-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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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어보면 고양이가 50% 확률로 죽거나 살잖아?
지금 니(관측자)가 상자를 열어봤더니 고양이가 죽었어 근데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상자를 열어보니 이번에는 살았어
결정론은 결과가 정해진거 잖아? 과거로가서 다시 확인해봐도 이미 고양이가 죽었다는 사실이 정해져 있어서 무슨수를 써도 결과를 바꿀수 없어
익명(218.234)2021-05-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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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고양이의 미래는 관찰하기 전에 삶과 죽음이 공존한 상태잖아? 이거를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라고 해
물리법칙은 우주가 생기면서 생기는거임
생명체가 존재가능한 물리법칙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물리상수가 조금만 바뀌어도 생명체가 살수없데 - dc App
우리 우주도 전부 관측이 불가능한데 다른 우주의 존재 가능성과 물리법칙이 다른지 아는게 가능할까 싶네
그럼 우리우주에 생명체가 살수있는 이유는 그냥 우연임? - dc App
ㅇㅇ 우연임 생명체가 존재하는데 무슨 필연적 이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인과론에 따르면 필연아님? - dc App
모르겠네 설명좀
인과론에 따르면 원인의 원인을 따라 무한히 쫓아가면 무한대 이전의 시간에 이미 우리우주에 생명체가 탄생할것이 결정되어있다고 생각함 - dc App
결정론 얘기하는거지? 14.45 가 말하는 기존의 결정론은 양자역학 이후 없어졌어 대표적인 예가 양자역학의 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왜 결정론을 부정하는거야? 원리좀 - dc App
상자를 열기 전에 관측이 불가능한 곳에 고양이를 넣고 1시간 후 50% 확률로 고양이가 죽을수있는 장치를 같이 넣어 그러면 1시간 후의 고양이는 관찰하기 전 까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상태야
삶과 죽음이 결정된 상태가 아니라 두개의 상태가 공존하는 거지
그건 던져올린 동전과도 같은거 아냐? 하늘에서 빙글빙글 돌때는 결정되지않았지만 땅에떨어지면 앞면과 뒷면중 하나로 결정되잖아 - dc App
결정론은 미래의 결과가 결정됐다는건데 이 사고 실험은 관측하기 전까지 결과가 결정된게 아니라 여러 결과가 공존하고 있다는거야
관측자가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결과가 정해지지 않아서 결과가 확정돼 있다는 결정론은 의미를 잃었어
그게 던져올린 동전과도 같은거 아님? 동전이 공중에서 돌때는 결정되지 않았는데 떨어지면(관측하면) 앞면이나 뒷면중 하나로 결정되잖아 - dc App
상자를 열어보면 고양이가 50% 확률로 죽거나 살잖아? 지금 니(관측자)가 상자를 열어봤더니 고양이가 죽었어 근데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상자를 열어보니 이번에는 살았어 결정론은 결과가 정해진거 잖아? 과거로가서 다시 확인해봐도 이미 고양이가 죽었다는 사실이 정해져 있어서 무슨수를 써도 결과를 바꿀수 없어
그러니까 고양이의 미래는 관찰하기 전에 삶과 죽음이 공존한 상태잖아? 이거를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라고 해
고양이 실험은 사고 실험일 뿐이고 진짜 실험은 이중슬릿 실험이니까 한번 찾아봐
다중우주론은 양자역학 공부 ㄱㄱ
우주는 인과론이나 양자학 같은 걸로 설명하기엔 터무니가 없어서
인과론 존나 좋아하네
인류원리 읽어보셈
이거 유사과학 아님?
ㅇㅇ 유사과학이라고 많이함 굳이 따지면 변경지대 과학
얘 트리바인지 트리비아인지 하는애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