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I도 자선사업가가 아니고 기업이다.
기업의 본질은 수익추구이며 대처할 수단이 생기면 버려진다
지금으로선 코파일럿으로 무료로 쓸수도 있고
클로드3라는 훌륭한 대처제가 있는데도 무지성으로
구독 박아둬야 할 이유를 전혀 찾을 수 없네..
구독 박아야 할 이유 만들어주길 기다려봄.
막말로 알트만이 국밥 한그릇 나한테 사주길했어
나랑 안면을 트길했냐 믿고 기다리는거 한계옴ㅋㅋ
AI발전에도 무지성 믿어주기는 악영향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