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OAI 라는건 교묘한 마케팅과 광기에 사로잡혔다는것
OAI = AGI ASI의 유일한 희망 역시 교묘한 마케팅이었단것
과거의 영광에 빛바랜지 오래되었단거.
OAI가 위기감 하나도 못느끼는거 같은데
내가 소비자가 아닌 광기 였기 때문일수도 있겠단 생각.
자신있으면 빨리 대처품 내놓고 다시 기술적 우위 차지하던가
미친놈이 돈받고 팔고 있는 제품을 협력사 제품에 무료로 제공을해?
시식코너가면 완제품을 무제한 공급하는데 슈퍼에서 쳐사먹는
나는 병신으로 보이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