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특성경 써질 당시에만 잠깐 그런것 처럼 보였던 신기루이고 모든 기술에는 한계점이 존제해서 발전 중반에만 잠깐 지수증가 하는거고 얼마 안가 정체되게 되는거 아님?
- dc official App
댓글 11
무엄하도다 감히 무어라고??
Dall리신(221.142)2024-03-20 08:12
답글
적절한김대기(114.202)2024-03-20 08:14
무어의 법칙은 지금 cpu가 물리적 한계에 도달한거여서
zen(2002min)2024-03-20 08:13
답글
그니까 다 그런식 아니냐는거지 - dc App
익명(175.211)2024-03-20 08:14
답글
ai에서 물리적 한계라고 예측되는게 아직 없잖음 cpu는 양자역학 터널링이 예측 됐었는데
zen(2002min)2024-03-20 08:15
무어의 법칙이 깨진다고 해서 레이 커즈와일의 예측이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무어의 법칙같은 특정 패러다임은 궁극적으로 더 이상 기하급수적 성장이 불가능한 단계에 이르게 될 수 있지만, 기술의 발전은 그 하위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것이며, 현재로서는 계속 기하급수적일 것이라 보아도 무리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커즈와일의 예측은 무어의 법칙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술 분야의 발전을 고려한 것입니다1.
무엄하도다 감히 무어라고??
무어의 법칙은 지금 cpu가 물리적 한계에 도달한거여서
그니까 다 그런식 아니냐는거지 - dc App
ai에서 물리적 한계라고 예측되는게 아직 없잖음 cpu는 양자역학 터널링이 예측 됐었는데
무어의 법칙이 깨진다고 해서 레이 커즈와일의 예측이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무어의 법칙같은 특정 패러다임은 궁극적으로 더 이상 기하급수적 성장이 불가능한 단계에 이르게 될 수 있지만, 기술의 발전은 그 하위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것이며, 현재로서는 계속 기하급수적일 것이라 보아도 무리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커즈와일의 예측은 무어의 법칙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술 분야의 발전을 고려한 것입니다1.
GPT냐
코파일럿
이젠 말투만 봐도 무슨 모델인지 아는 ai 중독자...
미세공정의 끝은 특이점이 온다에서도 다음 패러다임과 함께 언급되지 않았나
근데 짐켈러는 무어의 법칙 안 깨졌다는 입장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