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대 공장출근이나 용접.건설현장 노동 이런거 하는 사람은
ㅉㅉ 공부못하니까 저딴일이나 하지ㅋㅋ 쟨 학창시절 뭐했냐? 쳐자빠자고 놀았겠지ㅋㅋ
이런 반응인데 반해 일도 거의안하고 전화 좀 돌리고 불로소득으로 소득불리며 놀고먹고사는
건물주는 다들 멋진인생이라고 찬양하고 부럽다는 반응이 대부분임.
왜 사람들은 그렇게 노력 운운하면서 백수들 m생이라고 욕하고 심지어 부모잘만난 불로소득 금수저나
건물주보다 더 빡쎄고 바쁜삶을 사는 노가다꾼까지 욕하면서 정작 노가다꾼보다 더 일 안하고 개꿀인생 사는
건물주나 불로소득 금수저들은 찬양하고 우러러볼까?
일부 전유물충들도 모순인게 노가다꾼은 특이점 오면 노동이 필요없으니 특이점 누릴자격 없다면서
정작 전화 몇번 때리고 개꿀인생 사는 건물주나 불로소득 금수저들안테는 입 뻥끗도 안함.
그 건물주는 지금 당장의 소비를 포기하고 자신의 자산을 건물이라는 임대업의 서비스로 바꿔서 사회에 기여하니깐 당장 인내력 없이 소비에 미쳐있는 노가다꾼보다는 대우 받을만 하지 육체노동이 아닌 인내를 하며 정신적 노동을 하니깐
뭐래 돈 많은 사람이니까 대우하는 거지. 뜯어먹을 게 많으니까. 노가다꾼이 돈이 많음? 건물주가 돈이 많음?
요즘 건설현장 인부들이나 막노동하는 사람들 급여들 보면 엄청 높음 그럼에도 그들이 돈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소비에 대한 자제력이나 인내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인내력 없이 즉각적인 쾌락에 돈을 쓰는 사람과 인내끝에 자산을 이룬 사람 누가 더 존중 받아야 될까?
내가 봐온 결과 가난한 사람들 대부분 소득이 적냐 많냐가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인내력이 부족하며 소비에 대한 조절 능력이 처참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음 이런 사람들이 소비펑펑 하며 살다가 소비를 아끼는 사람들이 나중가서 성공을 자신과 비교하며 세상이 불평등하다고 떠들더라고
집안에 돈이 없고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도 인내하고 소비를 아끼며 건물주가 된 사람도 많고 그런 사람들은 대우 받아야함 그저 자신의 게으름 인내력 약한것을 인지 못하고 세상탓 하며 공평운운하며 남의 노력을 탐하는 존재들보다는 존중받을만 하지
걍 수요공급의 법칙임 수요가 많은데 자리가 한정적인 건 경쟁률이 높고 빨리는거
힘든일은 그만큼 사람들이 기피하다보니 경쟁률이 낮고 그렇다보니 경쟁률 낮은 직종이 대우가 안좋아지는거...
공부 못한다며 비난하는 사람들이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지어준 건물에서 살고있는 모순
공부 잘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아파트나 상가 건물 지어주지도 않는데 장인정신 없이 건물 만들고 너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