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특이점이 온다는 보장도 없고 올지 안올지도 모르지만 막상 와도 막 엄청행복할까 또 걱정된다. 인생이라는게 대부분 그렇잖아.
어떤걸 기대할떄가 가장 행복한거같다. 뭔가를 기대하고 희망으로 행복회로돌리고 뭐든 다 해결해줄거같고..
근데 막상 그걸 이루거나 그 상황되면 생각보다 막 엄청 재미없거나 막상 그떄가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그러더라고. 아무리 특이점이 와도 인생의 근본이 바뀔까 싶다. 뭐 당연히 특이점 와야겠지만.
뭐 특이점이 온다는 보장도 없고 올지 안올지도 모르지만 막상 와도 막 엄청행복할까 또 걱정된다. 인생이라는게 대부분 그렇잖아.
근데 막상 그걸 이루거나 그 상황되면 생각보다 막 엄청 재미없거나 막상 그떄가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그러더라고. 아무리 특이점이 와도 인생의 근본이 바뀔까 싶다. 뭐 당연히 특이점 와야겠지만.
일단 오고 나서 생각해도 된다. 최소한 특이점이 오면 먹고살 걱정은 안해도 됨 그때 생기는 문제는 그때 가서 해결 하고
뭐 그게 맞긴하지..
특이점 오면 행복감같은 뇌의 화학작용같은건 그냥 개껌으로 만족시킬수 있고 완몰가만 해도...
그러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