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특이점이 온다는 보장도 없고 올지 안올지도 모르지만 막상 와도 막 엄청행복할까 또 걱정된다. 인생이라는게 대부분 그렇잖아.

어떤걸 기대할떄가 가장 행복한거같다. 뭔가를 기대하고 희망으로 행복회로돌리고 뭐든 다 해결해줄거같고..

근데 막상 그걸 이루거나 그 상황되면 생각보다 막 엄청 재미없거나 막상 그떄가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그러더라고. 아무리 특이점이 와도 인생의 근본이 바뀔까 싶다. 뭐 당연히 특이점 와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