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이나 파리들도 뇌는 있지만 보통 자아가 있다 라고 생각안하잖아
뇌가 점점 커지고 사람만큼 복잡해져갈때 자아가 있는 것 같다 라고 보통 생각하니깐
지금 ai는 벼룩 수준이고 이걸 인간만큼 키웠을때 어느순간부터 자아가 생긴 것 같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듯?
뇌가 점점 커지고 사람만큼 복잡해져갈때 자아가 있는 것 같다 라고 보통 생각하니깐
지금 ai는 벼룩 수준이고 이걸 인간만큼 키웠을때 어느순간부터 자아가 생긴 것 같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듯?
최근 AI를 트랜스포머 모델이라고 불러야하는데 라지랭귀지모델이라고 부르는게 통용되다보니까 사람들이 자꼬 랭귀지란 단어에만 꽂혀서 이게 무슨 단어 확률적으로 조합해서 문장만 만들어내는 수준인것 같아 보임. 실제론 걍 뇌기능 똑같이 구현되는건뎀
신경망에 대량의 언어를 학습시켰다고 생각 안하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기 떄문에...
ㅇㅇ 그게 딥러닝 방식이잖아 단순히 심심이처럼 다음에 올 것 같은 단어를 확률적으로 맞추근 구닥다리 방식은 훨씬 뛰어넘었지
자아라는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