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크고 무거운 배터리를 짊어져야 함/결국은 물을 끓여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만들어야 함

뭔가 재료공학적 문제에서 맥없이 한계에 걸려버리는 느낌 ㄷ 전자의 제어가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