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용할 것 같은데?
생명공학적인 혜택이라던지 무상소득 같은 거라던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이루어질까?
가면 갈수록 사회 계층간 힘의 격차는 더 벌어질 거고
이걸 유일하게 제동걸 수 있는 수단든 정치적 참여밖에 없잖음
그걸로 다 될까?
본인이 자산이 꽤 많다 하면 걱정안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많아도 더 많은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산이 더 많아야 하니까
크게 작용할 것 같은데?
생명공학적인 혜택이라던지 무상소득 같은 거라던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이루어질까?
가면 갈수록 사회 계층간 힘의 격차는 더 벌어질 거고
이걸 유일하게 제동걸 수 있는 수단든 정치적 참여밖에 없잖음
그걸로 다 될까?
본인이 자산이 꽤 많다 하면 걱정안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많아도 더 많은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산이 더 많아야 하니까
자산격차는 영원하겠지 뭐
자산의 차이는 그렇다치고 인공지능 발전으로 생긴 혜택들이 충분히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쩌냐는거지
뭘 어째.. 돈 모아놔야지
그건 개인의 행동에 대한 답이지만 내가 말하는 건 사회의 답에 대한 거야
자본주의보다 나은 체제를 인공지능이 개발해주지 않는 한 영원할 것임
당분간은 그렇겠지 그래서 과도기가 염려되는 거고
하긴 아프리카 벽지같은 완전 시골 제3세계는 IT 인프라가 처참해서 상당히 혜택을 못받을거 같기는 함 상당히 늦게 받거나 북한도 그렇겠고
모든 일에 차례가 있는거다. 그냥 돈으로 줄스고 있다고 보면 됨. 근데 너가 말하는 건 "맨 뒷줄에 애들 순번이 너무 늦는거 아님??" 이건데 당연한거임...
나는 단지 단순한 사치품 같은 정도의 것들이 아니라 인간에게 있어서 삶의 질을 산업혁명 이전과 이후 정도로 크게 차이나게 할 수 있을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걸 말하는 거야 사회적인 정의도 그렇고 이렇게 극단적인 차이가 나면 정치와 갈등은 어떻겠어? 그에 대한 생각일뿐이야
삶의 질을 뒤바꿀 정도의 문명의 혜택조차도 줄을 서야 받을 수 있음... 지금 아프리카 최빈국들이 농업에 전념하고 있는 이유도 후진국, 중진국들이 2차산업의 끈을 놓지 않아서 그래. 모든 일에는 차례가 있는 건데 특히 수명같은 누구나 바라는 기술의 혜택은 더 시간이 걸리는거지...
그래도 그게(엄청난 규모의 문명혜택) 나라마다의 차이로 가는 이유가 사회적 질서를 어지럽힐 수 있기에 국가는 자국민을 챙기는 거임. 그걸 하지 못하면 반란군이 생기는거고...
이미 그러고있는데 뭐 새로울거있나?
넌 특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