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타인의 기술에 의존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정작 나는 기여한게 뭐지? 라는 생각특이점 전부터 잘살고 있던 사람들은 뭐지?특이점 후부터 잘사는건 너무 무임승차 아닐까?그냥 나는 도대체 뭐였을까라는 생각
아 뭐 무임승차 할 수도 있지
간단한 해결책이있음특이점의 혜택을 스스로 받지않으면됨지금도 봐라 우리들은 한거도없는데 온갖 첨단기술의 혜택을받고있음좀 자괴감 들지않음?ㅅㅂ 한거도없는데 우리는 혜택다받고 폰.컴터 만지고안되겠다 우리 산으로가서 살자산으로가서 자연인처럼 살자
비유하면, 선사시대 사람들은 농업혁명, 산업혁명 전부터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소리랑 같음. 이미 인류 기술에 무임 승차 했었음
이미 그러고 살고있잖아 이미 몇십년 그렇게 살아왔잖아
아침부터 자존감 떨어지는 생각은 하지마라 게이야.. 현대인들이 스맛폰 쓰면서 그런 쭈구리 생각은 않잖아
미안하다 아침부터 좀 센치하네;
약간의 뻔뻔함도 살면서 필요한 무기임
자의식과잉임 넌 주인공이 아니야 대부분의 사람들같이 걍 태어나고 걍 사는거지 뭐 안해도 됨
왜그래? 넌 소중해
고맙다 너도
첨단기술에 기여하는 사람이 몇명 없어 원래 - dc App
안보 무임승차보다는 낫잖아? 한잔해
범죄자 새키들도 문명혜택받아서 뜨신물로 씻고, 스마트폰 다 쓰고 다니잖아.
그 어마어마한 기술자들도 뉴턴이, 갈릴레이가 아리스톨레스가 쌓아올린 작은 움직임들이 쌓아져서 그 지식적, 기술적 토대를 이용해서 개발한것이기 때문에 모든 인류가 받을 가치가 있는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