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면 agi가 모든 산업분야에 투입되면
각종 생산력이나 연구성과 이런게 지금과 말도안되게 효율화되고 그렇게 되면 기존의 모든 생산비용.단가 이런게 0원에 가까워짐...
즉 한마디로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싶어도 될수 없는 구조임...
특이점 시대에 가장 바보같은 질문이 완몰가.역노화.신체개조.지능증강.개인인공지능로봇 이런거 부자들만 누릴수 있나요? 이거라는거...
각종 생산력이나 연구성과 이런게 지금과 말도안되게 효율화되고 그렇게 되면 기존의 모든 생산비용.단가 이런게 0원에 가까워짐...
즉 한마디로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싶어도 될수 없는 구조임...
특이점 시대에 가장 바보같은 질문이 완몰가.역노화.신체개조.지능증강.개인인공지능로봇 이런거 부자들만 누릴수 있나요? 이거라는거...
에너지 아낀다고 적게 생산하고 적게 팔면? (그들입장에서) 수명이 늘어나면 당장 수입보다 미래의 에너지가 더 중요할텐데? 물건값의 단위가 **[미래에너지]가 되면?
이 정책을 환경운동가들이 적극 지지해주기 까지 하면?
어차피 자본가는 화폐보다 자본/자원에 더 가치를 두는걸. 화폐에 얽매이는건 노동자 뿐이고
그래도 미래에는 핵융합 등 지금 원전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극효율적인 에너지자원도 많이 개발될거임...
환경운동가가 아무리 힘이 쌔봐야 가난한 사람들을 대변하는자 들 보단 호응을 덜받을거임 굳이 따지자면 엘리트계층 정치인들이 환경쪽을 손을 들어줄 수 있지만 국민들한테 뒤지기싫으면 그리못하지 그래서 정치인이 독재못하게 국민이 잘 감시해야지 지금처럼 중국 이중국적 못주게
그래도 에너지가 무한하지는 않아. 한정된 쓸모있는 자원은 가격이 매겨짐. 사람의 수명이 늘어난다는건 수요가 더 늘어난다는거고 자원의 값은 더 올라감.
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평등사회 이루어내면 좋고. 근데 평등사회가 기술발전으로 오지는 않고 사람들이 의지를 표현해야 오지...
사람들이 그래서 해야할건 똑똑해지기임 정치인이 부자들 잘사는 정책을 평등으로 포장해서 선동당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들이 입는거니깐. 국민들 수준이 올라가야 평등한 사회가 오니깐.. 그래서 정치인들끼리 토론배틀이 자주 열려야함. 지들끼리만 모여서 말하면 결국 극성 지지층끼리 지들만 아는말로 평생 안변하고 사는거니.
사람들이 똑똑해지는건 뉴럴링크.지능증강 기술로 충분히 이룰수 있을듯...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다루는 자들의 전유물임 그리고 열심히 생각해본 근거들 일테지만 앞으로의 의사 결정은 그들(인공지능을 다루는 그룹)이 하는거임 님이 우리도 누릴 수 있다고 해서 누려 지는게 보장 받는게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