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2년도쯤에 스마트폰이 5년 안에 거의 완전히 사라지고 웨어러블 기계가 대체할 거라고 생각했음.
애플워치 비전프로 수준을 넘어서 지금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 이상으로 기능을 가지고 있고 더 작고
가볍고 사용하기 편한 기계가 나올 줄 알았음
하지만 현실은 아이폰, 갤럭시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내가 생각한 미래는 택도 없는 거였음.
그래서 기하급수적 발전은 거의 포기했다가 챗GPT가 나오고 다시 생각을 고쳐먹었음
근데 예전에 경험때문에 지금은 미래를 뭔가 확신을 가지고 예측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특이점이
오는대로 느끼려고 하고 있음
난 2012년에 지금쯤이면 자율주행 + 홀로그램 세상일 줄 알았다가 실망해서 선형충 된 이후 gpt나오곤 다시 특슬람 됨ㅋㅋㅋ
즉 예상한 방향에서 뭔가 안나오고 뜬금없는데서 터진다 이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