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호텔식 만찬을 즐기고 유명 관광지나 리조트.우주여행을 즐기는 거라도
서민들은 완몰가에서 부자코스프레 할것이고 부자들은 현실에서 진짜로 즐길것이고
그러지 않을까함...
지금도 장인이 손수 빚어만든 물건이 프리미엄이 붙고 공장에서 찍어낸게 싸게 팔리듯이
완몰가에서 모든 욕구를 다 해결할 날이 오면 오히려 현실에서 욕구를 해소하는것이 프리미엄 붙고 그럴듯..
완몰가가 아무리 리얼하고 욕구를 해소해고 즐길거리가 많다 해도
결국은 유사현실.짝퉁현실 이라는 꼬리표는 끝내 떼지 못할것 같긴함..
순식간에 세계 여행도 가능한데 부자들은 오히려 기차나 비행선 내에서 여유롭게 즐기고 그럴거임
고급 레스토랑에서 안심 스테이크 정식 뷔페만찬을 즐겨도 서민들은 완몰가에서 부자들은 현실에서 즐기고 그럴듯...
그럴지도.
그러라고 해 난 완몰가에서 살거야 - dc App
무엇이 현실인지 구분이 안될텐데
이분 진짜 엄마아빠랑 완몰가속 ai 엄마아빠 구분 못할듯
나중에는 정말로 ai가 키워줄수도 있을듯 ㄹㅇ 육아 해방되는 거임
인식이 그렇게 될 수도 있긴 함. 근데 정말 그렇게 되냐 그렇게 되지 않냐로 갈리는 건 딱 하나에 갈리지 않나 싶음. 그게 부러움을 살 수 있는가? 완몰가를 서브로 두고 현실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면 동경과 욕망의 대상이 될 것이라 생각. 하지만 인구 50% 이상이 현실에 관심 없고 자기 완몰가에만 관심을 가지게 되는 히카코모리에 가까워진다면 외부 사람이 아무리 과시해봐야 부러움이고 동경이고 다 부질 없는 그 사람만의 정신승리로 전락할 듯.
각자 행복하게 살면 장땡인 세상이 되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