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지연이나 역노화가 서민들에게 부담되지않는 가격으로 상용화됐다고 가정했을때 (예를들면 영양제값정도)

안하고 그냥 죽는 사람들도 있을까? 있다면 얼마나 될까?

네이버 뉴스 역노화 댓글보면 90%는 그런거 필요 없고 빨리 죽고싶다고 말하는데

정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노화지연이나 역노화가 상용화됐을때도 거부하고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