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그렇게 훈련받은 사람들임
논문 리뷰도 말이 리뷰지 걍 좋게 말하는 논문 물어뜯기임
리뷰에서 하는 일도 내생각엔 이래서 아닌거 같은데 반박해보슈 <- 이런거함
지금 긍정적인 사람들도 직접 LLM 빅모델에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발언을 하는데
학자들 입장에서 태클걸게 엄청많을걸..
그 사람들은 그렇게 훈련받은 사람들임
논문 리뷰도 말이 리뷰지 걍 좋게 말하는 논문 물어뜯기임
리뷰에서 하는 일도 내생각엔 이래서 아닌거 같은데 반박해보슈 <- 이런거함
지금 긍정적인 사람들도 직접 LLM 빅모델에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발언을 하는데
학자들 입장에서 태클걸게 엄청많을걸..
원래 철저하게 뜯어보기도 하고 권위상 말을 함부로 하기가 힘들긴 해
학계 디폴트가 회의주의가 기본이라 더 그럼
학계가 원래 올드해지면 공격력이 늘어남. 뭔갈 시도하는건 어렵지만 그냥 앉아서 듣고 이해하고 지랄하는건 쉽거든
그게 원로들이랑 권위자들이 해줘야할 기본 자세아님? 과학은 원래 물어뜯기면서 자라는거임..
그래서 안자라나?
ㄴㄴ “응용학문”의 특성임. 순수학문은 오히려 가능성을 과대평가하는 경향
순수학문에서 논문 리뷰가 어떻게 오는지 너 안받아봤구나... 오만트집을 다잡아서 물어뜯음.. 응용학문인 AI가 훨씬 리뷰프로세스가 가볍고 덜 비판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