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얀 르쿤하고 결이 같은 느낌으로 샘은 AGI를 향하기 위해서는 문어발식으로 이것저것 건들여봐야 한다는 주의 같은데..


일리야가 있었을 때는 언어모델로 AGI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믿음으로 모든 리소스 언어모델에 몰빵해서 돌파구 얻고 급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건데


지금의 샘 행보 보면 앤트로픽이 먼저 GPT5보다 더 좋은 거 낼 가능성 있어 보이는데...


생각해 보면 앤트로픽 창립 멤버들 대부분 그 언어모델에 몰빵했을 당시 OAI 직원들이라며


ㄹㅇ 언어모델만큼은 GPT5보다 더 나은 거 더 빠르게 만들 수도...?


AGI는 둘째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