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언제 올까? 아무도 모르지
그럼 언제라는 기약 없이 방구석에서 특이점을 기다리다가는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아주 크다. 그러다 자살이라도 하면... ㄷㄷㄷ
적당한 운동은 우울증 예방에 아주 좋다.
그리고 건강하게 특이점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특이점을 기다리면서 존버하는 입장에서 일단 돈이 많이 들어가면 안된다.
여러 종목이 있겠지만, 돈 안드는 운동의 대표적인 예가 런닝, 즉 달리기다.
런닝복? 런닝화? 선수 할거 아니면 그딴거 필요 없다.
일주일에 세번 정도 10km를 달리면 좋겠지만 5Km도 괜찮다.
난 10Km까지는 해봤는데, 개울이나 강가에서 하면 기분도 좋다.
달리기는 하나의 예일 뿐이고, 각자에게 맞는 운동이 있겠지
중요한건 남 눈치 보지 말고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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