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원래 항상 비판적이고 비관적임 그게 전문가의 역할임해외도 마찬가지임근데 특붕이들은 해외 글은 항상 해외특갤이랑 트위터만 보고 제대로 된 전문가 의견은 한글밖에 못읽으니 한국전문가가 유독 비관적으로 보이는것
openai의 방향성을 이끌어온 일리야 수츠케버는 아니던데?
구글 데미스 하사비스,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도 agi 도달에 낙관적인 거 아니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