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선형충 머학신입생이던 2017년이였음
무슨 발표시켜서 하는데 특이점이란 개념이 있더라 근데 보수적으로 22세기는 되야할듯 이라고 하니까 ㅇㄱㅎ 교수가 나는 모르겟는데 니 살아있을때는 올걸? 이러면서 특이점 이야기하며 지혼자 급발진하더라 당시 -선- 이던 보닌은 뭔 개소린가 하면서 듣기만 했음
진짜 현직 종사자들은 특이점 갤주보다 보수적일지언정 다들 이번세기 중반-후반에는 씹가능 이럼
하지만 방학 주말에 불러 실기시험 보던 ㅇㄱㅎ 교수님 전혀 그립지는 않읍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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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온다고 호들갑 떨어서 AI, 로보틱스, 바이오쪽으로 투자 몰리면 제일 이득보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인데 이들 중에 자기 이익 포기하고 투자하지 말라는 양심 지성(?)들이 많아서 거른다는 시각이 팽배해서 놀람 원래 인식은 메타버스, AI 이슈 하나 뜨면 영혼의 골수까지도 쪽쪽 빨아먹는 사기꾼 = 국내 전문가들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