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가 연구적 역량은 충분히 좋음 세계적인 학회에서 항상 유의미한 포지션에 있음

근데 대규모의 소프트웨어를 다룰 엔지니어가 없음 한국은 애초에 소프트웨어 불모지라 이런 전문인력을 기를 기회가 없었음

그러다보니 ai 연구는 잘하는데 상품화를 몇년동안 못하고 있는거임 지금 나오는 구글, openai, 앤트로픽 대규모 모델들 죄다 극한의 엔지니어링의 결과임 사람들이 한국ai에 자본력, 인프라, 데이터량, 연구역량을 주로 지적하는데 상품화까지의 엔지니어링 능력이 제일 부족하면서 동시에 제일 저평가받고 있는 요소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