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약에 대한 부작용 원리가
평소에는 10의 쾌락만 있어도 좋았다가 마약하면 갑자기 1000의 쾌락이 들어와서
10의 쾌락에는 아무 감흥도 없고 평소에는 불행함이 느껴지는거잖아
근데 이 1000의 쾌락이 들어오고 그 반감기가 끝나도
10의 쾌락에도 좋아지게 하는 그런 방법은 없는거임??
불가능한건가?
지금 마약에 대한 부작용 원리가
평소에는 10의 쾌락만 있어도 좋았다가 마약하면 갑자기 1000의 쾌락이 들어와서
10의 쾌락에는 아무 감흥도 없고 평소에는 불행함이 느껴지는거잖아
근데 이 1000의 쾌락이 들어오고 그 반감기가 끝나도
10의 쾌락에도 좋아지게 하는 그런 방법은 없는거임??
불가능한건가?
도파민 수용체를 복구하면 됨 지금은 안되지만 미래에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되진 않음
기억과 연관된 시스템이면 부작용을 없앤다고 큰 의미가 없을듯. 마약 중독을 치료할 획기적인 수단은 되겠지만 5억년 버튼마냥 즐거웠던 기억을 지워야만 치료할 수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음
기억은 그대로고 쾌락 반감만 없애는거 말하는거
근데 이미 내 기억에는 1000의 쾌락을 느꼈던 경험이 있는데 다시 하고 싶지 않을까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100의 쾌락을 얻고 샐러드를 먹어서 10의 쾌락을 얻으면 누가 샐러드를 먹겠어.근데 마약은 이보다 수천배는 더 쾌락이 클텐데
그 부작용을 없애려면 도파민 수용체가 수용할수 있는 도파민 최대량이 무한대이거나, 도파민 수용체가 망가져도 즉각 재생되게 하면 가능할듯
지금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