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가 전기 신호로 뇌를 자극하는게 기본 원리잖음그럼 과도한 전기 신호와 호르몬 과다 분비 촉진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적절한 브레이크 시스템(통각, 쾌락 역치 제한) 같은건 필수불가결 할듯?
도파민 수용체 회복
신체가 완전히 자동 재생되는 약이나 나노머신이 있어야 할듯.
뇌와 주고받는 신호를 대체한다는 원리에 입각하면 무조건 중독될듯? 완몰가 안에만 있는 약물일지라도
그냥 기억 초기화 되어서 내가 완몰가에서 마약 했나? 안했나? 진짜 아무것도 모를 정도면 좋겠음.
그럼 완몰가를 하는 의미가 없지 기억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진다는건 거기서 이미 나를 잃어버리는건데
기억초기화 하게? 왜??
무서움 마약 중독이 너무 두려워. 나는 완몰가에서 마약안할거임. 현실에서도 부정적인 영향 생길까봐
기억 초기화가 어려우면 "아 내가 마약 했구나 근데 무슨 기분이었지? 모르겠네..." 이정도면 괜찮을듯 아무런 느낌도 기억 안나야 중독도 안걸리릇
마약에 대한 자극 기억을 지우는건 괜찮은듯. 자극 기억이 일종의 트라우마나 중독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