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어머니 암 걸려서 치료 받고 계시는데 보험도 없어서 돈은 많이 내고 시한부 판정 받네 마네 하면서 살아가시는 중임

내 애기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친한 사람도 아니지만 솔직히 생각하면 마음은 좀 아픔

빨리 특이점이나 나노머신 나와서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사라지기만을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