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ㅈㄴ 발전해서 사람이랑 분간도 안 갔고 사람인줄 알고 대화하는 모든 인격체가 전부 ai였어
나는 1000평짜리 대저택 (시그니엘 같은 아파트 펜트하우스 구조) 에서 가족이랑 사는 금수저였는데 위로 누나 있었고 밑으로 남동생 부모님 계셨음
집 안에 시중 드는 애만 8명 살았음
암살? 보안 위협 같은 거 있어서 엘레베이터 별도로 따로 썼고 경호원 붙어다님
밖에서는 신분 못 드러내게 하는 교육 받았는데 (비밀의 재벌 그런 느낌) 그래서 일상적인 대학생활 즐기기도 하고 술도 평범하게 서민들이랑 ㅈㄴ마시고 노는데
짝사랑하는 ㅈㄴ예쁜 여자애가 새벽 2시에 집 앞에서 기다린다길래 동아리 술자리 마시던거 때려치우고 그 자리서 달려나감
사람들이랑 놀다가 왜 뛰어왔냐고 놀라하길래 걔들은 나 병신인 거 원래 알아서 괜찮다고 대꾸하고 술에 취해서 휘청댔음
집으로 데려가면 백퍼 들킬 거 같고 순애(?)라서 함부로 하기도 싫고 서로 썸타는 사이라서 묘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술 취한거 부축 당한게 끝 진도는 더 못나감
돈이 통장잔고로 2천억 정도 있었음
너무 당연한 거라 별로 감흥도 없었고 주변 인맥들이 다 ㅎㄷㄷ했음 부모님 소개로 만나면 죄다 검판사 로펌대표 연예인 이런애들
그래도 꿈에서 그 순진하고 순수했던 순애녀(?)만 ㅈㄴ좋아하면서 계속 짝사랑한 기억임
나는 1000평짜리 대저택 (시그니엘 같은 아파트 펜트하우스 구조) 에서 가족이랑 사는 금수저였는데 위로 누나 있었고 밑으로 남동생 부모님 계셨음
집 안에 시중 드는 애만 8명 살았음
암살? 보안 위협 같은 거 있어서 엘레베이터 별도로 따로 썼고 경호원 붙어다님
밖에서는 신분 못 드러내게 하는 교육 받았는데 (비밀의 재벌 그런 느낌) 그래서 일상적인 대학생활 즐기기도 하고 술도 평범하게 서민들이랑 ㅈㄴ마시고 노는데
짝사랑하는 ㅈㄴ예쁜 여자애가 새벽 2시에 집 앞에서 기다린다길래 동아리 술자리 마시던거 때려치우고 그 자리서 달려나감
사람들이랑 놀다가 왜 뛰어왔냐고 놀라하길래 걔들은 나 병신인 거 원래 알아서 괜찮다고 대꾸하고 술에 취해서 휘청댔음
집으로 데려가면 백퍼 들킬 거 같고 순애(?)라서 함부로 하기도 싫고 서로 썸타는 사이라서 묘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술 취한거 부축 당한게 끝 진도는 더 못나감
돈이 통장잔고로 2천억 정도 있었음
너무 당연한 거라 별로 감흥도 없었고 주변 인맥들이 다 ㅎㄷㄷ했음 부모님 소개로 만나면 죄다 검판사 로펌대표 연예인 이런애들
그래도 꿈에서 그 순진하고 순수했던 순애녀(?)만 ㅈㄴ좋아하면서 계속 짝사랑한 기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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