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 상대로 상담 시도할때나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게 인간성마저 챗봇이 압도함
그렇기 때문에 사실 AI가 성능만 보장되면 사람은 진짜 필요가 없음
인간성이 드러우면 정말 과도기조차 버틸수가 없다.
환쟁이가 유독 빡세게 욕먹고 조롱당하는건 평소에 업보쌓아놓은거 때문이지 단순히 기술 발전 때문이 아니다.
박진영씨가 모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겸손은 힘들때 주변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환쟁이는 평소에 겸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겪고 있는 것 아니겠나
나대지말고 부족함을 인정해야 과도기를 넘길 수 있는 것이다...
뭐 블로그같은데선 '소프트스킬' 이라고 부르더라
ㄹㅇ ㅋㅋㅋㅋㅋㅋ 좀 베풀고살지ㅋㅋㅋㅋㅋ
나도 GPT로 코딩 써먹고 배우고 하다가, 어려운 부분 나와서 그냥 채팅으로 '아 이거 너무 어렵다.' 이랬는데 이 부분은 원래 다들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괜찮습니다. 잘 할 수 있을거예요. 뭐 이렇게 말하길래 감탄함. 흠.......말 착하게 잘하기 쉽지 않긴 해. 특히나 마음이 조급하고 팍팍할 때는......편안할 때는 다 용서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