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는 번역맡길 떄 의역이 너무 심한것같음.

하지만 의역이 심한만큼 이해하기는 클로드가 쉬움.

지극히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 글을 번역하기 때문임.

예를 들어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분리되어있는 문장들을 하나로 합쳐서 번역해 낸다던가.

원문의 문법속에 있는 의미를 죽여버린다던가.


이런 방식이 원문이 제시하는 고유의 뉘앙스를 해치는 느낌까지 듦.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원문을 공부하고 분석하는데에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지피티가,

원문을 이해하는데에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클로드가 나은듯함.


불어->한글 번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