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NCBI에 기재된 재생의학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FDA에서 승인된 것으로는 뼈나 연골의 조직 대체로 빠른 치료를 촉진시키고 심장 판막 대체가 주를 이루고 있고, 임상or전임상 단계에서는 혈관재생이 주를 이루고 있다 볼 수 있음. 혈관재생에 관해 3d프린팅 하는 과정과 재료들이 꽤나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합성수지에 CT스캔 결과를 통해 대상의 혈관 구조를 새기고 거기에 세포를 3d프린팅을 통해 높은 해상도와 밀도로 배치시킨 뒤에 VEGF같은 성장인자들을 주입해 형성을 촉진시켜 대체품을 만드고 그걸 다른 건강한 혈관에 접합시켜 면역반응이 일어나는지 체크한 후에 목표한 해부학적 부위에 안착시키는게 대략적인 방법임. 2016년에 신장을 이런 방식으로 프린팅 하는걸 테드에서 봤는데, 지금은 어떨지.
익명(176.63)2019-10-30 21:04:00
답글
캬 이런게 댓글이지
인공지늅(211.222)2019-10-30 21:09:00
답글
사견이지만 커넥톰이 완료되고 중추와 말초 신경계를 모두 실시간으로 시뮬할 수 있게 된다면 환자의 CT 결과와 여러 생리학적 수치들을 가지고 재생술을 할 부위에 한정적으로 세포 3d 프린팅을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결국엔 뇌를 완전히 알아야 해당 부위에서 환자 개개인마다 어떻게 반응을 할지 알 수 있으니깐. 재생의학에 관해선 FDA의 룰이 온전히 환자의 자가세포를 사용하고 최소한의 조작으로 행하는 시술을 탑 티어로 쳐주고 있어서 동물실험은 성공하지만 임상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수두룩함. 따라서, 커넥톰 완성으로 해부학을 진짜 완성시키고 그 다음 인체를 실시간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 그리고 이온농도차를 세포 단위로 시뮬시킬 수 있을만큼 고성능의 컴퓨터가 있으면 재생의학이 빠르게 발전할거라 생각함.
10년 보고 있다
인공지능보다는 빨리올껄
영원히 안와
네 다음 53세
2015년 NCBI에 기재된 재생의학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FDA에서 승인된 것으로는 뼈나 연골의 조직 대체로 빠른 치료를 촉진시키고 심장 판막 대체가 주를 이루고 있고, 임상or전임상 단계에서는 혈관재생이 주를 이루고 있다 볼 수 있음. 혈관재생에 관해 3d프린팅 하는 과정과 재료들이 꽤나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합성수지에 CT스캔 결과를 통해 대상의 혈관 구조를 새기고 거기에 세포를 3d프린팅을 통해 높은 해상도와 밀도로 배치시킨 뒤에 VEGF같은 성장인자들을 주입해 형성을 촉진시켜 대체품을 만드고 그걸 다른 건강한 혈관에 접합시켜 면역반응이 일어나는지 체크한 후에 목표한 해부학적 부위에 안착시키는게 대략적인 방법임. 2016년에 신장을 이런 방식으로 프린팅 하는걸 테드에서 봤는데, 지금은 어떨지.
캬 이런게 댓글이지
사견이지만 커넥톰이 완료되고 중추와 말초 신경계를 모두 실시간으로 시뮬할 수 있게 된다면 환자의 CT 결과와 여러 생리학적 수치들을 가지고 재생술을 할 부위에 한정적으로 세포 3d 프린팅을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결국엔 뇌를 완전히 알아야 해당 부위에서 환자 개개인마다 어떻게 반응을 할지 알 수 있으니깐. 재생의학에 관해선 FDA의 룰이 온전히 환자의 자가세포를 사용하고 최소한의 조작으로 행하는 시술을 탑 티어로 쳐주고 있어서 동물실험은 성공하지만 임상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수두룩함. 따라서, 커넥톰 완성으로 해부학을 진짜 완성시키고 그 다음 인체를 실시간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 그리고 이온농도차를 세포 단위로 시뮬시킬 수 있을만큼 고성능의 컴퓨터가 있으면 재생의학이 빠르게 발전할거라 생각함.
양자컴퓨터 2019년이 원년이면 10년안에 무조건 쓸만한거나온다 그후는 상상에맞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