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편에서도 얘기했지만
기약 없이 방구석에서 특이점을 기다리다가 우울증에 걸리면 망하는거시다
운동이 가장 좋은 예방책이라고 생각하고
음악도 아주 좋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연주까지 하면 더 좋겠지?
제일 만만한건 리코더. 이거 안해본 게이들 없겠지?
음악연주가 참 좋기는 한데
눈치 잘 보는 게이들은 남에게 민폐 끼칠까봐 걱정이지?
그게 걱정이면 걍 운동이나 해야지
아님 돈 벌어서 이어폰 꽂고 전자악기 연주하던가
그것도 아님 DIY로 만들던가
밑에 '낙'게이를 보니 참...
아무튼 우울증 걸리지 말고 특이점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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