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발표 봐도 이제 하드웨어 발전도 많이 느려졌고
스케일업에 한계가 오고 있는 거 같음
아웃풋이 제대로 안나오면 지금처럼 빅테크들이 무작정 돈 넣지도 않을테고...
sora는 놀랍긴 했는데, 비용 생각하면 지금 효율로는 ai 그림보다 써먹기 힘들 거 같음
엔비디아 발표 봐도 이제 하드웨어 발전도 많이 느려졌고
스케일업에 한계가 오고 있는 거 같음
아웃풋이 제대로 안나오면 지금처럼 빅테크들이 무작정 돈 넣지도 않을테고...
sora는 놀랍긴 했는데, 비용 생각하면 지금 효율로는 ai 그림보다 써먹기 힘들 거 같음
엔비디아 발표를 봤는데 하드웨어 발전도 많이 느려진걸로 이해한다고???
성능이 늘어나긴 했는데, 가격도 그만큼 늘어나서 기업 입장에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던데 기존에 H100 8천개로 만들거 동일 가격의 B200 4000개로 만들면 학습 능력이 좋아지겠지만 언제까지고 무한정 돈 넣을 수는 없잖아 B200도 그거로 인프라 구축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릴텐데 거기에 재학습까지 진행한다? 언제까지 수십조씩 때려박을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