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류는 이전에도 맬서스 트랩이라고 인구 증가는 폭발적이지만 식량 생산량 및 인프라는 그것을 못따라잡아 전쟁, 기근, 질병이 삶의 일부라고 할 정도로 빈번하게, 광범위하게 발생하게 되어

인류의 삶은 항상 최악의 상태로 유지되고 인구의 증가는 계속해서 늘어나 더욱 삶이 질이 떨어지게 되니 파멸을 막으려면 가난한 사람들의 인구증가를 억제하자! 라는 미친 비관적 논리가 진지하게 고찰되고 논의 되었지만

기술의 발전이라는 아주 큰 변수를 고려하지 않아 질소합성법으로 화학비료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저런 또라이 같은 비관적 관점은 개뚜드려맞고 잊혀지게 되었다

비관적 미래 예상을 하는 애들은 맬서스 트랩 때 처럼 또또또또또 기술적 발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설파하는 미래가 확정인것마냥 나불거리는데 참 웃기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