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돈 받아먹는 직업들을 제외하면 어떤 분야를 전공하든 아님 어떤 일은 하던 


과도기에는 꽤나 힘들수 밖에 없을듯...


애초에 생각해야될게 ai랑 로봇뿐만이 아님


ar과 외골격도 노동수요 감소와 노동자의 능력 상향평준화에 크게 기여할거임


일단 ai와 로봇으로 대체 가능한 일자리들은 대체될거고


그외 ai와 로봇을 적용하기에는 맞지 않는 일자리들이 남았다고 해도


ar과 외골격으로 신체적 지식적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노동자들이 더 많이 유입되고


ar과 외골격으로 능력이 향상된 근로자로 인해 노동수요가 감소할걸 생각하면


그 어떠한 직업이라도 자동화와 기술발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을것 같음


가령 ai와 로봇이 대체하기 힘든 고숙련 육체적 비반복적 직업이더라도


ar로 지식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따라잡거나 아님 숙련속도가 훨씬 빨라질테고


외골격으로 남성층을 제외한 여성과 노인까지도 노동시장에 참여가 가능해지니


어느 분야든 남아있는 일자리는 서로 자리싸움으로 피터질게 분명함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국가가 자동화에 맞춰 기본소득이든 공공일자리든 적절한 정책을 펼쳐서 혼란을 막는거지만


역사상 이렇게 큰 패러다임 변화가 있었을때 혼란이 일어나지 않았던 적은 없었음


아무리 휼륭한 정책을 펼친다고 해도 과도기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많을것임


결국 이 과도기를 안정적으로 버텨낼려면 공무원 공기업에 들어가던가 아니면 돈이 많던가


ai와 로봇에 대체되지 않는 직업을 가지면서 다른 노동자들이 쫒아오지도 못할만큼 그 분야에서 아주 특출나거나


이 세가지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