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이 추진하는 사업이라 이슈가 확실히 돼서 그렇지
대부분은 원래 있던 기술의 확장임.
마리오 카트 하는 것도 7년전에 핀볼 하는 거랑 크게 다르지 않음.
더 크게 발전된 기술이 있었으면 혼자하는 마리오 카트가 아니라
두세명이 동시에 멀티로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함.
그리고 뉴럴링크는 사지 불구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라 우리가 원하는 완몰가랑은 거리가 꽤... 많이 차이나는 기술임.
물론 일론의 큰 목표는 ai와의 지능싸움인데
이건 정말 나중의 목표고, 애초에 이게 되려면 인풋이 가능해야하고 발열 까지 완벽히 잡아야 하기에 상온 초.전도체같은 말도 안되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래서 굉장히 먼 미래인 거임.
(특붕이인 나조차 asi가 오지 않는다면 안될 거라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리 하자면...
뉴럴링크는 그냥 투자비용 유치를 위한 쇼이다.
Ps. 뉴릴링크를 탑재한 뇌 해킹에 관해서 걱정하는 사람도 많던데 인풋이 이뤄지지 않는 뉴럴링크는 해킹해봤자 아무 소용없다...ㅎㅎ
(뇌에 정보를 심는 것과 빼오는 거에는 벽이 존재할 정도의 기술적 격차가 있음.)
대부분은 원래 있던 기술의 확장임.
마리오 카트 하는 것도 7년전에 핀볼 하는 거랑 크게 다르지 않음.
더 크게 발전된 기술이 있었으면 혼자하는 마리오 카트가 아니라
두세명이 동시에 멀티로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함.
그리고 뉴럴링크는 사지 불구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라 우리가 원하는 완몰가랑은 거리가 꽤... 많이 차이나는 기술임.
물론 일론의 큰 목표는 ai와의 지능싸움인데
이건 정말 나중의 목표고, 애초에 이게 되려면 인풋이 가능해야하고 발열 까지 완벽히 잡아야 하기에 상온 초.전도체같은 말도 안되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래서 굉장히 먼 미래인 거임.
(특붕이인 나조차 asi가 오지 않는다면 안될 거라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리 하자면...
뉴럴링크는 그냥 투자비용 유치를 위한 쇼이다.
Ps. 뉴릴링크를 탑재한 뇌 해킹에 관해서 걱정하는 사람도 많던데 인풋이 이뤄지지 않는 뉴럴링크는 해킹해봤자 아무 소용없다...ㅎㅎ
(뇌에 정보를 심는 것과 빼오는 거에는 벽이 존재할 정도의 기술적 격차가 있음.)
기초과학이 아니라 의료와 사업의 관점에서는 원래 있던 기술이라도 사용하게 쉽게 만드는 것도 유의미한 발전임.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기능들은 아이폰 이전에도 가능했지만 노트북이나 PDA가 아니라 작고 쓰기 쉬운 기기에서 구현했다는 거 덕분에 혁명이었던 것처럼
맞는말인데 뉴럴링크에 관해서는 글쎄...? 좀 갸웃 거리게 된다. 타겟 자체가 일반인이 아니기 때문인듯하다. 더 발전하면 일반인도 쓸 수 있을 것같다.(왜 써야 되지는지는 잘 모르겠다.)
칩 작아서 흉터 자국말고 눈에 안띔 이것만 해도 꽤 좋아보임
그리고 머스크가 굴리는 돈이 얼마인데 뉴럴링크가 받은 펀딩 정도의 푼돈 때문에 쇼를 하겠냐
쇼맞다. 아무 성과도 보여주지 않는 기업은 투자를 받을 수 없음 ㅎㅎ
100퍼 일론 소윤데 뭔 투자야 ㅋㅋㅋㅋ
Tsla에 뉴럴링크 스페이스x 솔라 등 많은 걸 업고 있다. ㅎㅎ 마치 언리얼을 사려고 텐센트를 사는 거랑 비슷한거다.
언리얼은 상장기업이고 지분이 텐센트가 많은거지 텐센트꺼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 뭔 보스턴 다이나믹스 리막 현대꺼냐? ㅋㅋㅋ
흠... 더 설득할 자신은 업네. 그냥 서로 다르기 생각하자. 글에서 내가 하고 샆었던 말은, 뉴럴링크에 agi같은 혁명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 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나도 일론 응원한다. Tsla 48주 가지고 있다(매입금 1200만원)
테슬라랑 뉴럴링크는 아무 상관 없는데
큰 차이는 fda승인을 통과하고 실제 상용화 직전까지 가능한게 예전과 다르지 않나?
뭔 헛소리야 등신아. 그래서 니가 말한 기존 기술 중에 상용화에 가까운 조작성. 편의성. 매립성 보여주는게 대체 뭐인데?
머리통 밖에 선이나 주렁주렁 매달아가지고 정적인 마우스 커서 움직이는 작업 밖에 못 하는게 니가 말한 기존 기술이여. 아이폰도 결국 PDA가 하던거 재탕한거니 기술혁신이 아니라 투자유치용 쇼라고 지껄일 새끼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