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발매되는 수많은 음원들중에
미국일본한국 전부. 한달동안. 듣자마자 우와~싶은곡은 1~2개?
좀들어보고 맘에드는거 5~10곡정도?
내가좋아하는 뮤지션. 장르에서 신보발매간격도 크고
그래서 예전음악들 듣고하는데
Ai가 내가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하루에 천곡도 뽑아준다면?
음악이 좋아서 그 뮤지션을 좋아하는건데
그냥 순수하게 좋은음악이 무한으로 뽑아진다면.
더이상 인간이 만든 음악을 들을 이유가 있을까?
문학계도 그렇고 그림쟁이도 그렇고
창작이란게 결국 1인 브레인스토밍능력 + 그중 좋은거 뽑아내서
잘 조합하는 능력인데. 그걸 ai가 젤 잘하잖아

창작과 관련한 모든 업종.직업은 진짜 5년내 95%이상 사라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