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과 기술연구를 구분 못 함.

아이폰을 스마트폰을 만들어낸 기술 혁신이라고 하지만 사실 PDA와 같은 기존 기술의 재탕에 불과함.

기존 기술을 잘 융화해서 더 나은 생태계를 구축하는 걸 보고 기술혁신이라고 함.

근데 이 머저리들은 뭔 새로운 기술이 아니네 어쩌네 하는데

없던 기술을 만들어내는건 기업이 아니라 연구실에서 하는 거고

기업은 연구실에서 만들어낸 기술을 가지고 혁신을 해서 제품을 만들어내고 상용화하는거임.
백날 연구실에서 기술 개발해봐야 그걸 혁신시켜서 상용화 안 시키면 소용이 없어요.

혁신이 없고 상용화가 안 되면 생활을 못 바꾸고 사람들이 체감을 못 함.
뉴럴링크 보고 기존 기술의 재탕이다고 하는데 뉴럴링크나 싱크론 말고 상용화에 가까운게 대체 뭐가 있지?

현 단계는 뉴럴링크에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서 간신히 보는 레벨이지만 연산장치도 매립하고

뇌이 인풋(뇌에 인풋도 이미 실험실 단계에서 성공한 기술임)으로 모니터없이 화면 보여주는 레벨까지 가도 혁신이고 스마트 렌즈(렌즈 타입의 디스플레이)랑 묶어도 이미 혁신임. 생체연료전지 기술이랑 묶어도 충전없이 스마트폰 필요없이 이미 스마트폰을 사람에게 이식한거나 다름없는 기술혁신이 되는거고

상용화에 가깝다는 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기술을 혁신해서 제품화한다는 의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