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발전 역사를 살펴보면 처음 신기술을 선보일 때 반복되는 현상이 있는데 

1. 대중은 당장 세상이 바뀔 것 처럼 과도하게 기대를 부풀림
2. 비현실적인 기대를 기술이 못 따라가고, 대중은 회의주의자로 바뀌어서 수십년 후에나 상용화 될 거라고 생각함
3. 그 와중에도 기술은 물밑에서 꾸준히 발전해서 세간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등장해서 혁명을 일으킴

이렇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는 거에 이름 붙인 법칙이 있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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