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메타 3 구매함. 제품 배달 온 첫날: 퇴근 이후 기다려짐. 퇴근하자마자 허겁지겁 포장뜯고 써봄. "KIAA~ 패쓰쓰루 지린다!!" 이것저것 해보고 vr게임 해봄. "사길 잘했노 매일이 기대된다" 일주일 후: 뚝배기에 쓰기 귀찮아서 안하게 됨. 게임이나 영상보고싶어도 뚝배기에 뒤집어 쓰려하는 시점에서 "걍 하지말까?" 그만두게됨. 현재: 안한지 한달째? 사실 마지막으로 언제 했는지 기억안남 ㅋㅋ
저한테 파세요!!
시름 그래도 소장할끄임.
나도 사놓고 렌즈가이드까지 다 세팅해놓고 안함// 일단 딱히 흥미를 끄는 컨텐츠도없고 대가리에 먼 쓴다는거자체가 스트레스임
ㄹㅇ 악세에 10만원 썼음 ㅋㅋ
ㄹㅇㅋㅋ 나도 지금 메타3 방치중.. 괜히 산거같아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