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어려워도 재밌긴 한데, 몸이 완전 아작 남.

담도 존나 걸리고, 몸 구석구석 안아픈 곳이 없어짐.

몸뚱아리 망가지면 아직 고치기 힘드니까 다른거 추천한다.

돈은 기술직이라 많이 버는 편이긴 함. 


스텝 기간동안은 미용실마다 다르긴 한데 거의 열정페이 수준으로 못 벌지만, 

보통 미용사들(스텝 기간 2년차 즈음 넘으면 될 수 있음)은 250 + 인센티브 챙기고

실장은 매달 700 정도 챙기고 원장은 매달 1000정도 챙김. (역세권 중소미용실 기준으로)


아 물론 꾸미는 재능이 없으면 열심히 해도 고정손님 안 생겨서 돈벌기 힘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