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에 agi라는데
회의적이기 보단
그냥 기대가 안됨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기술력이 너무 공상의 영역이기 때문임
역노화, 휴먼 2.0이 내가 바라는 건데
내가 살아있을 때 과연 올까하는 의구심이 듦
뭐 그냥 ai발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고
배양육같이 식량을 연구소에서 직접 만들어서
식량 유통에서 혁명이 오고 이후에
자율주행이 대중화되고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이 유토피아에 산다까진
내가 살 때까지 가능성있는 얘기임
하지만 그게 전부라면 실망일 것 같아서
포기함
회의적이기 보단
그냥 기대가 안됨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기술력이 너무 공상의 영역이기 때문임
역노화, 휴먼 2.0이 내가 바라는 건데
내가 살아있을 때 과연 올까하는 의구심이 듦
뭐 그냥 ai발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고
배양육같이 식량을 연구소에서 직접 만들어서
식량 유통에서 혁명이 오고 이후에
자율주행이 대중화되고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이 유토피아에 산다까진
내가 살 때까지 가능성있는 얘기임
하지만 그게 전부라면 실망일 것 같아서
포기함
안되면 제가 e/acc당 창당해서 기술가속 시킬게여 ㅇㅅㅇ
전부 막연한 기대긴 해.. 일단 agi만 달성하면 근시일 내에 재귀개선까지 될거고 재귀개선만 되면 asi로 이륙하는건 시간문제고 asi만 달성하면 역노화든 트랜스휴먼이든 어떻게든 asi가 달성해줄거라는 믿음이지
일단 ai로인한 실직은 현실임 배양육도 점점싸지고 있고 일부 품목은 상용화됨 자율주행은 멀었지만 계속 발전중
우주로 가자
나랑 비슷한 케이스네
난 17년도부터 기다렸는데 공감
역노화 이미 되지 않앗나 규제때문에 상용화만 안될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