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가 결국 인간이 도달할 궁극의 유희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완몰가를 통해 도파민 샤워를 하다 보면 분명히 재미의 역치가 높아져버릴 거란 말임?

그럼 결국 도파민 수용체를 리셋해서 완몰가를 무한히 즐기려고 할 텐데

그게 가능하다면 애초에 완몰가 같은 귀찮고 간접적인 방식을 쓰는 것보다

그냥 버튼 한 번 누르면 뇌 타버릴 만큼 도파민 나오고 적당히 지나면 도파민 수용체 리셋되는 기계에 들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사실 지금 이 세상도 누군가가 즐길 만큼 즐긴 후 도파민 기계에 들어가 버려서 방치된 완몰가 아닐까?


같은 생각 하는 특붕이 없냐

완몰가가 도파민 샤워 기계보다 좋을 이유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