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2000년 정도 동안 쌓아온 담론을 돌이켜 보자

주요한 종.교들은 goal 로서 천국을 가정하지만 천국의 선전에 집중하지는 않아

오히려 주요한 종.교들은 사회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율법에 집중하지. 사실 천국은 신.도들이 갈구하지 제사장들은 그리 갈구하지는 않아. 천국은 사회보다 생산성이 없거든.

완몰가 또한 도구야. 미래학자들은 완몰가를 통한 비즈니스나 교육이나 레크리에이션의 효율향상을 논하지 쾌락만을 논하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