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2000년 정도 동안 쌓아온 담론을 돌이켜 보자주요한 종.교들은 goal 로서 천국을 가정하지만 천국의 선전에 집중하지는 않아오히려 주요한 종.교들은 사회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율법에 집중하지. 사실 천국은 신.도들이 갈구하지 제사장들은 그리 갈구하지는 않아. 천국은 사회보다 생산성이 없거든.완몰가 또한 도구야. 미래학자들은 완몰가를 통한 비즈니스나 교육이나 레크리에이션의 효율향상을 논하지 쾌락만을 논하지는 않아.
완몰가가 미래에 나온다면 쾌락과 생산성 둘다 잡은 도구로 나올듯 단순히 쾌락에만 몰두하는게 아니라 경험과 체험의 더 집중한 방향성으로 - dc App
쾌락만 따질거면 히로뽕같은 것도 있을텐데 수도승들은 굳이 고행하면서 승천같은걸 하려고 하잖음 과정에도 의의가 있음 - dc App
비즈니스나 교육이 왜 필요함 초창기 완몰가면 몰라도... 원하는 모든 삶의 유형을 완몰가로 대신 체험할 수 있는데 어떻게 완몰가가 도구로써 기능할 수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