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엔비디아다 뭐다 발표 보니깐 스마트폰 같은 개인기기에 ai 칩을 넣는다 그런 내용이 있던데 이게 고개가 갸웃했슴

당장의 대화 서비스나 생성형 서비스등은 ai 회사의 서버가 계산 출력하는 결과를 인터넷을 통해 전달받으면 끝임.

앞으로 어떤 서비스가 새로운 상품으로 등장할런지는 모르지만 그 커다랗고 컴퓨팅 파워 우월한 서버나 데이터센터를 두고서 왜 개인기기에 삽입할 ai 칩을 개발한단건지 그 쓸모가 영 와닿지 않았어.

그런데 혹시 꾸준히 막대하게 팔리는 개인기기에 ai 칩을 삽입 함으로서 대중이 소지한 많고 많은 기기들로 LLM 을 그리드 컴퓨팅 하려는 일종의 블랙옵스? 아닌가 하는 연상도 들었슴. 이런 정책은 약관에 쓰이지는 않겠지. 아니면 못알아보게 배배 꼬거나. 소비자 동의 없이 편익을 취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그냥 상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