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엔비디아다 뭐다 발표 보니깐 스마트폰 같은 개인기기에 ai 칩을 넣는다 그런 내용이 있던데 이게 고개가 갸웃했슴
당장의 대화 서비스나 생성형 서비스등은 ai 회사의 서버가 계산 출력하는 결과를 인터넷을 통해 전달받으면 끝임.
앞으로 어떤 서비스가 새로운 상품으로 등장할런지는 모르지만 그 커다랗고 컴퓨팅 파워 우월한 서버나 데이터센터를 두고서 왜 개인기기에 삽입할 ai 칩을 개발한단건지 그 쓸모가 영 와닿지 않았어.
그런데 혹시 꾸준히 막대하게 팔리는 개인기기에 ai 칩을 삽입 함으로서 대중이 소지한 많고 많은 기기들로 LLM 을 그리드 컴퓨팅 하려는 일종의 블랙옵스? 아닌가 하는 연상도 들었슴. 이런 정책은 약관에 쓰이지는 않겠지. 아니면 못알아보게 배배 꼬거나. 소비자 동의 없이 편익을 취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그냥 상상임.
AI 칩 수요를 확대하려는거 아님?
부분동의함 사실 산업자동화 굴리는데 굳이 온디바이스 수준까진 필요없음 인간형로봇은 필요하긴할건데 당장 다가올 자동화는 그냥 로컬에 임베디드 기반으로 기존 장비들 로봇화 시키는게 주류일거임
개인정보 때문 아니었음? 뭔가 민감한 내용을 챗봇에게 물어봤는데 그게 서버로 전송된다고 하면 사람들이 꺼려할 걸. 그리고, 인터넷으로 전달 받는다는 건, 추론은 기업이 해준다는건데 그럼 지속적으로 유지비가 나갈거임. 아마도 꺼려하겠지. 추론칩 좋은 거 새로 나오면 그거 사서 껴야하나, 그냥 기존 꺼 써야하나 고민도 될거고. 근데 그냥 폰에 박아버리면 알바 아니게 되고.
온디바이스는 보안문제때문에 다들추진하는거임 +각자 개별의ai있는게 게임산업에서 쓸모있지않을까라고 예상하는거같더라
그냥 단순하게 넣는게 나음? 안넣는게 나음 이것만 따지면 되지않을까
4k 컨텐츠 별로없을때도 4k티비는 팔리잖아 4k티비가 팔려야 4k컨텐츠도 더 생기고
일단 될거같으니 시장을 먼저 만드는거임 컨텐츠없어도 비전프로먼저만들고파는거임
보안문제는 zk 등 발전시켜서 사용해서 딱히 문제 안 될 거 같긴함 지금도 블록체인에서 엄청 발전중 - dc App